글로벌 해상 운송에 나서는 LNG 운반선
우드사이드 스칼렛 아이비스호
글로벌 에너지 기업 우드사이드와의 LNG 운송 계약에 투입되어 최대 15년간
전 세계 각지로 가스를 운반하게 될 현대글로비스의 자체 첫 번째 LNG 운반선
길이
292m
63빌딩 249.6m
너비
46.4m
선적 규모
174,000㎥
*국내 일일 LNG 소비량의 약 1/2
건조 기간
28개월
LNG 운반선 평균
건조 기간 47개월
*2023년 계약 기준
2 stroke MEGA 엔진
기존 4 stroke 엔진 대비
연료 효율 약 20% 향상
공기 윤활 시스템
바닥에 공기를 주입해 운항 중
마찰 저항 감소, 연료 효율 약 2% 향상
재액화 장치
자연 증발 가스를 시간당
1.5t 재액화해 운영 효율 향상
LNG 운송 과정
기체 상태의 천연가스
-162°C 냉각
액화 천연가스
(LNG)
*LNG (Liquefied Natural Gas): 기체 상태일 때보다 부피가 1/600으로 줄어 장거리·대규모 운송에 적합
초저온 전용 탱크
LNG 운반선으로 운송
기화하여
발전소 등에 공급
연간 LNG 수출 규모
1위 미국 84.5MT
2위 호주 79.6MT
3위 카타르 78.2MT
연간 LNG 수입 규모
1위 중국 71.2MT
2위 일본 66.1MT
3위 대한민국 45.2MT
*2023년 기준
*1MT (메가톤) = 100만 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