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은 대개 목적지에서 시작됩니다. 어느 호텔에 머물지, 어떤 레스토랑을 예약할지, 무엇을 볼지. 이렇듯 우리는 장소를 고르는 방식으로 여행을 설계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동의 경험이 달라지면 이 순서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어디에 도착했는가보다, 그곳까지 다다른 과정과 그 이후의 시간이 하나의 흐름으로 기억되고, 이동은 단순한 이동에 머무르는 대신 경험의 일부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제네시스 멤버십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의미를 갖습니다. 이동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제안이기 때문입니다. 차량 소유 이후의 편의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동과 머무름, 취향의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이지요. 멤버십 안에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프리빌리지(Privilege)’라는 혜택이 존재합니다.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여행과 다이닝 등 프레스티지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혜택의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경험의 밀도를 다르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동일한 공간이라도 접근 방식이 달라지고, 같은 장소에서도 머무는 방식이 달라지니까요. 전용 라운지, 시그니처 다이닝, 문화 공간과의 연계는 이러한 구조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제네시스 멤버십은 전국 단위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에서는 경험의 방식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는데요. 숙박과 미식, 예술 공간이 하나의 여정 안에서 이어지는 경험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여정은 제네시스 G90를 타고 제주를 이동하며, 제네시스 멤버십과 프리빌리지가 제안하는 경험의 방식을 따라가 본 기록입니다. 이동에서 시작된 감각이 머무름과 감상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여행의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지 1박 2일의 동선을 따라 살펴봅니다.
제주 공항을 나와 제네시스 G90에 오르는 순간부터 여행은 다른 결로 전개됩니다. 일반적인 렌터카를 이용할 때와 달리, 차량에 적응하는 데 시간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시트에 몸을 맡기면 자연스럽게 자세가 잡히고, 등과 허리를 지지하는 감각이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운전대는 가볍게 돌아가지만, 가볍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조향 입력에 대한 반응이 즉각적이면서도 과하게 예민하지 않아 처음 운전에도 긴장감을 낮춥니다.
공항을 벗어나 도로에 진입하면 제주의 풍경이 빠르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낮은 건물 사이를 지나던 길이 열리며 바다가 시야에 들어오고, 다시 오름 사이를 가로지르는 곡선 구간이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G90의 주행 감각은 더욱 분명해집니다. 노면에서 올라오는 잔진동은 대부분 걸러지고, 차체의 움직임은 필요 이상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속도가 높아질수록 오히려 차체는 더 안정적으로 가라앉고, 실내는 외부와 분리된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해비치 호텔&리조트(이하 해비치)’ 제주에 도착했을 때 몸 상태는 예상보다 훨씬 여유롭습니다.
해비치 제주의 로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로비 중앙에 전시된 ‘제네시스 엑스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Genesis X Gran Convertible Concept)’입니다. 정제된 비율과 낮게 깔린 차체, 그리고 개방감을 강조한 실루엣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바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오브제에 가깝습니다. 호텔 공간 안에 자동차가 하나의 조형물처럼 놓여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일반적인 호텔에서는 로비가 하나의 출발점으로 작동합니다. 체크인을 위해 머무르고, 사람들의 흐름 속에서 잠시 대기하는 시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제네시스 멤버십에 가입해 프리빌리지 혜택으로 해비치 제주를 선택한 G90 오너(G90 롱휠베이스, G90 블랙, G90 롱휠베이스 블랙 오너 포함)에게는 그 시작 방식이 조금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호텔 프론트 데스트를 거치지 않고, 전용 공간인 ‘HONORS G 라운지’에서 프라이빗 체크인이 진행됩니다. G90 오너에게 로비는 오래 머무르는 공간이라기보다 환대의 시작인 셈입니다.
로비의 분주한 흐름을 거치지 않고, 바로 조용한 공간으로 진입하는 이 경험은 생각보다 분명한 차이를 만듭니다. 여행이 ‘기다림’이나 ‘대기’로 시작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처음부터 정리된 상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공간의 분위기가 차분하게 전환되면, 여행의 리듬도 함께 달라집니다.
라운지에 들어서면 시선은 자연스럽게 주위로 향합니다. 과하게 장식된 요소는 거의 없고, 대신 창을 통해 제주 바다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실내에는 제네시스가 큐레이션한 도서와 음반이 놓여 있어, 단순히 머무르는 공간이 아니라 취향을 머무르게 하는 공간으로 기능합니다. 자동차 브랜드가 만든 라운지지만, 자동차를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감각과 분위기로 브랜드를 전달하는 방식이 특징적으로 드러납니다.
이 공간은 G90 오너에게 무언가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보다, 시간을 다루는 방식으로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음료와 다과 중심의 리프레시먼트가 이어집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이벤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바로 그 점이 이 공간의 성격을 더 분명하게 만듭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혹은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이곳에서는 자연스럽게 허용됩니다. 제네시스가 큐레이션한 도서와 음반을 꺼내 보거나, 음악을 들으며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저녁이 되면 라운지의 분위기는 또 한 번 전환됩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어지는 해피아워 시간에는 주류와 안주가 제공되며, 낮과는 다른 밀도의 시간이 형성됩니다. 조명이 한층 낮아지고, 공간은 보다 차분한 리듬으로 가라앉습니다. 라운지에서 특히 눈에 띄었던 건 G90 시트에 사용되는 프라임 나파 가죽으로 만든 컵받침입니다. 차량 내부에서 경험하던 소재의 감각이 라운지 안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며, 이동과 머무름이 서로 다른 경험으로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는 느낌을 남깁니다.
이 라운지가 흥미로운 이유는 이용 방식에서도 드러납니다. 객실 투숙 여부와 관계없이 월 1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숙박에 포함된 서비스가 아니라 하나의 ‘머무름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객실에서의 감각은 낯설다기보다 익숙하게 이어집니다. G90에서 느꼈던 정제된 승차감과 차분한 실내 분위기가, 형태만 달라진 채 객실에서도 반복되는 듯한 인상입니다. 해비치에는 이러한 경험을 더욱 명확하게 드러내는 제네시스 오너 전용 객실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층에 위치한 총 41개의 객실로, 일반 객실과는 다른 흐름 속에서 이용됩니다. 차량에서 시작된 경험이 객실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된, 일종의 확장된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멤버십에 가입한 모든 오너는 객실(Room Only)과 패키지 상품 모두 최대 20% 할인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내 식음료 업장(섬모라, 밀리우, 마고, 바99 등)에서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단순히 가격적인 이점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숙박과 식사가 하나의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머무는 시간의 리듬을 끊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이 구성은 G90 오너들을 위한 프리빌리지 혜택을 통해 한층 확장됩니다. 해비치 호텔&리조트 멤버십을 선택할 경우, 2박의 숙박이 무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이죠. 이후 추가로 머무는 시간 역시 최대 20% 할인이 적용되어 여행의 흐름을 보다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자연스럽게 밀리우로 향하게 됩니다. 해비치 내 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인 이곳은 제네시스 멤버십 경험의 또 다른 축으로 작동합니다. G90 롱휠베이스, G90 블랙, G90 롱휠베이스 블랙 등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고객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프로그램에는 ‘제네시스 시그니처 다이닝 코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숙박과 함께 2인 다이닝 이용권이 제공되는 형태로, 올해 3월부터 새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8코스로 구성된 제네시스 시그니처 코스는 제주의 식재료를 바탕으로, 저녁의 시간을 천천히 풀어내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한 접시가 끝나고 다음 요리가 놓이기까지의 간격, 오픈 키친에서 전해지는 움직임, 그리고 공간의 조도와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지며 하루의 리듬을 차분하게 정리합니다. 밀리우는 5개의 별실과 12개의 바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곶자왈을 모티브로 꾸민 별실입니다. 실내 정원에 둘러싸인 코쿤 형태의 공간은 외부와 적당히 분리된 감각을 만들며, 식사를 보다 사적인 경험으로 바꿔놓습니다.
둘째 날 아침, 본태박물관을 향해 다시 G90에 오릅니다. 전날과 같은 도로지만 감각은 분명히 다르게 다가옵니다. 이제는 차에 적응하는 단계가 아니라, 이 공간 자체가 하나의 ‘이동 환경’으로 받아들여진 상태입니다.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 순간에도 특별한 긴장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대신 이미 익숙해진 실내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부드러운 시트의 촉감, 일정하게 유지되는 실내 온도, 외부와 자연스럽게 차단된 정숙한 환경까지, 전날의 경험이 단절되지 않고 이어진다는 듯한 감각이 더 또렷해집니다.
본태박물관으로 향하는 길은 비교적 한적합니다. 음악을 낮게 틀고, 창밖 풍경을 천천히 따라갑니다. 이때 눈에 띄는 것은 차량의 인포테인먼트와 실내 환경이 만들어내는 ‘균형’입니다. 정보는 과하지 않게 전달되고, 조작은 직관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운전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이 조용한 환경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 공간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체류 공간’처럼 작동합니다. 잠시 정차해 풍경을 바라보거나,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는 순간조차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동과 머무름의 경계가 흐려지는 지점입니다.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본태박물관은 노출 콘크리트, 빛, 물이라는 제한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감각은 예상보다 훨씬 풍부하게 다가옵니다. 입구를 지나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외부의 소음은 서서히 차단되고 공간은 고요해집니다. 긴 직선의 동선과 낮게 깔린 천장, 그리고 틈 사이로 스며드는 자연광이 시선을 자연스럽게 한 방향으로 이끕니다. 이곳에서는 건축 자체가 하나의 장치처럼 작동하며, 관람객의 움직임과 시선을 조율합니다.
전시 구성 역시 이러한 공간의 성격과 맞닿아 있습니다. 쿠사마 야요이의 반복적 패턴이 강조된 작품들은 절제된 콘크리트 공간 안에서 강한 대비를 만들어내고, 한국 전통 공예와 불교 미술 컬렉션은 시간의 깊이를 더합니다. 서로 다른 시대와 맥락을 가진 작업들이 한 공간 안에서 공존하며, 과거와 현재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교차합니다.
본태박물관에서의 경험은 작품을 ‘감상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공간을 따라 걷고, 빛의 변화를 따라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경험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본태박물관은 특정 작품보다 ‘공간 전체를 통과하는 기억’으로 더 오래 남는 장소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프리빌리지 혜택을 통해 보다 접근성이 높아집니다. G90 프리빌리지 혜택을 이용해 해비치 제주에 숙박하는 오너에게 최대 4매의 본태박물관 입장권이 모바일 바우처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숙박과 문화 경험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프리빌리지 혜택 대상이 아니더라도 제네시스 멤버십에 가입한 오너라면 본태박물관을 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멤버십 카드 또는 마이 제네시스 앱 인증을 통해 차량당 최대 4인까지 입장권 20%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본태박물관을 나서 서귀포시에서 제주시 탑동으로 이동하는 길, 풍경의 결은 다시 한번 바뀝니다. 절제된 건축과 자연이 만들어낸 고요한 긴장감에서 벗어나, 점점 생활의 흔적이 짙은 도시의 리듬으로 들어섭니다. 이 흐름의 끝에서 만나는 아라리오뮤지엄은 본태박물관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감각을 자극하는 공간입니다.
제주 탑동 구도심에 위치한 아라리오뮤지엄은 아트뉴스가 선정한 세계 200대 컬렉터이자 약 40년에 걸쳐 방대한 컬렉션을 구축해온 김창일 회장이 설립한 미술관입니다. 특이한 건 하나의 건물로 완결된 미술관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성격의 공간들이 모인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옛 영화관을 리노베이션한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시네마’, 과거 모텔 건물을 활용한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 I’, 그리고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 II’까지. 각각의 공간은 서로 다른 시간과 기억을 품고 있지만, 이질적인 층위들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어집니다.
아라리오뮤지엄은 ‘보존과 창조’라는 원칙 위에서 작동합니다. 기존 건물이 지닌 시간의 흔적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서 그 위에 새로운 예술을 덧입히는 방식입니다. 영화관이었던 공간의 구조, 모텔 방과 복도 등의 흔적들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채 남아 있고, 그 사이로 현대미술 작품들이 스며듭니다. 수보드 굽타, 코헤이 나와, 아오키지, 김인배, 원오상 등의 작품이 이 공간에 놓이면서 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독특한 긴장감이 형성됩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감상이라기보다 탐색에 가깝습니다. 정해진 동선을 따라 이동하기보다, 공간을 따라 걷다가 우연히 작품을 마주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건물을 오가며 이동하는 과정 자체도 하나의 전시 경험처럼 작동합니다.
제네시스 멤버십 오너는 서울과 제주에 위치한 아라리오뮤지엄 관람권을 현장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험은 뮤지엄 내부에 머물지 않고, 같은 지역에 위치한 제휴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제주 탑동의 ABC 베이커리와 맥파이 브루어리에서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디앤디파트먼트 내 조경 디자인 스튜디오 물소리와 플라워 스튜디오 섬메르에서는 식물과 꽃을 구매할 때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역시 물소리는 20%, 섬메르는 10%를 할인 받을 수 있어 경험의 범위가 자연스럽게 넓어집니다.
이처럼 하나의 미술관 방문은 단일한 전시 관람을 넘어, 지역 전체를 경험하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제네시스 멤버십은 이동에서 시작된 경험을 도시의 문화와 일상으로 확장하는 또 하나의 연결 장치로 작동합니다.
이번 1박 2일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제네시스 멤버십이 단순한 혜택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제주 공항에서 G90에 오르는 순간부터 시작된 경험은 이동이라는 단계를 지나, 해비치 제주에서의 머무름으로 이어지고, 다시 본태박물관과 아라리오뮤지엄에서의 감상으로 확장됩니다. 각기 다른 성격의 공간이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제네시스 멤버십이 제안하는 것은 더 많은 혜택이 아닙니다. 이동 이후의 시간을 어떻게 설계하고, 그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머무를 것인지에 대한 하나의 방향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제주라는 공간은 그 흐름을 가장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장소로 기능합니다. 이번 여정을 통해 확인한 것은, 제네시스 멤버십이 단순한 서비스의 집합이 아닌 하나의 경험 구조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그 흐름은 제주에 머물지 않을 겁니다. 다른 도시, 다른 공간, 또 다른 시간 속에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디에 도착했는가보다, 어떻게 이어졌는지가 더 오래 남는 경험을 위해 제네시스 멤버십은 그 다음 경험을 향해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 제네시스 멤버십 및 프리빌리지 혜택은 차종 및 구매 조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장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