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해왔다. 덕분에 자동차가 스스로 안전한 주행을 돕는 수준에 이르렀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스마트센스란 이름 아래 브랜드화하고 6세대 그랜저(IG)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당시 그랜저 IG에 탑재한 스마트센스의 기능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ABSD),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등이었다. 이후 현대자동차는 스마트센스를 확대 적용해왔으며 각종 기능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