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AI가 이 기사를 요약했어요 AI 기술을 활용한 요약 서비스입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위해 본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공사비 5조 5,610억 원 규모로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달성했다. 향후 핵심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으로 연간 12조 원 이상 수주와 8년 연속 수주 1위를 목표로 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요약 서비스입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위해 본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main

  • 지하 7층 ~ 지상 최고 65층, 총 5,175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조성
  • ‘OWN THE ONE’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의 가치 잇는 미래 주거 기준 제시
  • 26년 도시정비분야 6조 6,474억 원 수주… 핵심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 강화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2,332명 89%의 압도적인 찬성율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 ~ 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 6,474억 원을 기록했다.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에도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은 『압구정 현대』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최선을 다해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고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하이엔드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2)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3)
텍스트가 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2)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3)